잠은 소듕하니까 무카페인 허브차로 합니다
민트랑 장미가 주재료인 차인데 이름이 스트레스 버스터랩니다 블렌더가 야망있어ㅎㅎ
그 김에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인퓨저도 개시.
내용물은 대략 이런 느낌이네요. 더스트가 너무 많아서 컵에 부유물이 뜨는 게 유일한 단점.
이렇게 뜨순 물을 받으면 대충 90도 정도의 물이 나와요. 차 우리기 딱 좋음. 커피는 하루 한잔 내리지만 찻물 뽑느라 하루 종일 일하는 머신ㅠ
꽃 참이 옆에 있으니 화사하고 좋네요. 스피어민트라 살짝 달큰한 멘톨향에 장미향도 아련하게 나는게 릴랙스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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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망이 예뿌네요 차도 꽃잎이 이것저것 블렌딩되어서 화사할 듯한
베리랑 자스민? 다른 것도 많이 들어있는데 원료 목록은 안봤습니다ㅋㅋ 주말 파머스 마켓에 갔다가 샀어요. 향긋하니 좋아요
꽃잎 많아서 찻잎이 이쁘네요
그죠? 나중에 다구 제대로 갖춰놓고 하면 찻잎 디스플레이해도 예쁠 거에요.
차망 이쁘네여 저렇게셍긴건 쓰기 불편하다해서 눈길도안줬는데 나름 기여운걸..?
하나도 안불편합니다ㅎㅎ 편의성이 압살하거든요. 잎차 제대로 갖추고 스트레이너 써서 거른 후 원래 팟에 돌려넣고 하는 걸 딸랑 꺼내버리는 걸로 갈음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