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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비겔로우라고 저렴한 차 브랜드에요.
한국으로 치면 동서식품? 막 옥수수차 보리차
이런 거 파는.

오른쪽은 웬일로 10불대에 세일하길래 사온
스티븐 스미스 페즈압니다. 각 제품마다 넘버링이
되어 있는게 독특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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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보면 이렇게 개별포장되어 있습니다. 티백 15개에 10불이 넘다니ㅠ

모봉 녹차에 민트랑 레몬머틀을 블렌드해서 독특한 맛이 나요. 분명 녹차인대 살짝 상쾌하고 ??? 하게 돼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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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백 안의 잎 상태가 매우 좋은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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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러나는 걸 보면 팁도 꽤 있고 티백 맞나
싶을 정도라 자비없는 가격이 용서가 됩니다.
브랜드가 대형화하면서 퀄리티 떨어진 게 이정도라니
전엔 대체 어땠다는 거야ㅠㅠㅠ

수색은 민트의 영향인지 진한 편이네요.
살짝 달큰한 뒷맛이 도는 게 식후에 딱이네요.
아까 삼겹살 먹어서 느끼했는데 깔끔하게 가셔집니다ㅋㅋ

이따 자기 전엔 비겔로우도 마셔보고 리뷰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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