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앙증맞은 유부주머니 모양 티백이군요ㅎㅎ 00년대 중반쯤에 사이다 냉침이 유행했던 기억이 나네요. 요샌 속이 시려가 찬 음료는 잘 못마시게 됐는데 가끔 그 시원함이 그립기도 해요
저도 위장이 약해서 항상 물 상온에 두고 마시는편이라 요것도 꺼내두고 상온에 마실거같아요 ㅋㅋ
어제의 내가 오늘의 나에게 주는 선물,,, 표현 좋네용 ㅋㅋㅋ 추워서 냉침을 잘 안마시게되는데 냉침하고싶은차는 많아오….ㅠㅠㅠㅜ
물처럼 드셔보세여!!
냉침하면 향이 부드러워지고 은은해서 벌컥벌컥 먹기 좋드라구욜
맞아요 매번 가향차만 냉침하게되는데 다른거도 도전해볼까 싶어요
오 앙증맞은 유부주머니 모양 티백이군요ㅎㅎ 00년대 중반쯤에 사이다 냉침이 유행했던 기억이 나네요. 요샌 속이 시려가 찬 음료는 잘 못마시게 됐는데 가끔 그 시원함이 그립기도 해요
저도 위장이 약해서 항상 물 상온에 두고 마시는편이라 요것도 꺼내두고 상온에 마실거같아요 ㅋㅋ
어제의 내가 오늘의 나에게 주는 선물,,, 표현 좋네용 ㅋㅋㅋ 추워서 냉침을 잘 안마시게되는데 냉침하고싶은차는 많아오….ㅠㅠㅠㅜ
물처럼 드셔보세여!!
냉침하면 향이 부드러워지고 은은해서 벌컥벌컥 먹기 좋드라구욜
맞아요 매번 가향차만 냉침하게되는데 다른거도 도전해볼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