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시럽
화이트 와인 비네거
아마드 라즈베리 가향 홍차 냉침
녹차냉침
보리차+자스민티 조린것
청포도주스
석류주스
로 빼봤어여
산미톤 좋고 당도 잡혀서 뒤에 드라이하게 끝나는것도 좋은데 복합미가 없어서 아쉽...
인텐스를 보리차 조린걸로 어떻게든 주니까 향 끌고가는건 어느정도 됬는데 미드 피니시가 그래도 아쉬워요ㅠㅠ
조언 필요함...ㅠㅠ
체리시럽
화이트 와인 비네거
아마드 라즈베리 가향 홍차 냉침
녹차냉침
보리차+자스민티 조린것
청포도주스
석류주스
로 빼봤어여
산미톤 좋고 당도 잡혀서 뒤에 드라이하게 끝나는것도 좋은데 복합미가 없어서 아쉽...
인텐스를 보리차 조린걸로 어떻게든 주니까 향 끌고가는건 어느정도 됬는데 미드 피니시가 그래도 아쉬워요ㅠㅠ
조언 필요함...ㅠㅠ
그런거 몰라요ㅠㅠㅠㅠㅠㅠㅠ
너무 다양해서 각각 특징이 죽어버리지 않을까요...?
재료 확 줄인다면 시럽, 홍차냉침, 청포도주스 정도...?? 복합미 때문에 식초도 넣고 하고 있었는데 그것도 맞네요...ㅠㅠ
오 차 칵테일이네요 근데 정말 복잡하긴 해요
무슨 맛을 원하는지에 따라서 달라지겠죠? 베이스가 녹차맛/홍차맛/보리차 맛이냐, 묵직한거/가벼운거/산뜻한거/진한거, 산미/고소미/감미, 플로럴/후루츠/그레인 등 생각해보시고 거기에 따라 넣고빼고 해보세요.
기본베이스를 가향홍차로 잡았고 가볍지만 뒤가 드라이하길 원해서 홍차 탄닌감을 썼어요 산미톤은 원하는 만큼 잡았고(타르트한 산미톤) 당도는 어느정도 있어도 되서 주스비율 조정했어요 붉은 과실류, 특히 베리계열을 좋아해서 석류주스에 식초로 톤강화를 노렸고 산미톤도 거기에 따라 맞아떨어지긴 했구요
문제는 그게 너무 인텐스가 없고 미드, 피니시까지 즐기지 못하니 그레인쪽으로 인텐스를 높이고 뒤쪽을 보충하려는 생각이었죠 전통주 좋아하는데 여기는 핵과류등 과실에서 곡류로 넘어가는 향이 좋아서 그 영향이 있었을지 몰라요 결과적으로 인텐스는 올라갔는데 원하던 후미는 못뺀 문제가 있어요 충돌은 안함 녹차쪽은 역할 내기엔 주장이 너무 약해서 뒤로 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