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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피시아 5202 브렉퍼스트 얼그레이

잉블 + 얼그레이인가 했는데 잉블특유의 아쌈느낌은 잘 안나고 그냥 평소 얼그레이가 브로큰타입이라 더 진하고 씁쓸 떫게 우려지는 느낌? 

식후에 입가심이라 전 괜찮았어요

진한타입이라 밀크티로 좋다는 설명이 있었는데 역시 밀크티가 맛난건 알겠지만 집에 항상 우유 구비해두기가 쉽지 않아서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