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피시아 5202 브렉퍼스트 얼그레이잉블 + 얼그레이인가 했는데 잉블특유의 아쌈느낌은 잘 안나고 그냥 평소 얼그레이가 브로큰타입이라 더 진하고 씁쓸 떫게 우려지는 느낌? 식후에 입가심이라 전 괜찮았어요진한타입이라 밀크티로 좋다는 설명이 있었는데 역시 밀크티가 맛난건 알겠지만 집에 항상 우유 구비해두기가 쉽지 않아서 아쉽...
우유 구비가 힘들면 멸균우유나 팩으로 된 두유를 두면 좋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어쩔 수 없이 소이라테만 줄창 먹어요
오 두유라도 써볼까싶어지네요
오 궁금한맛이네여 ㅋㅋ 브렉퍼스트 얼그레이라니
스트레이트로는 조금 비추입니다 ㅋㅋ
블렌드 구성이 왜 안나와...! 얼그레이는 보통 실론으로 만드는데 무슨 잎 썼냐고요 공홈에도 정보가 업서요ㅠ
루피시아가 원래 산지로만 퉁치는 모옷된 버릇이 있어요
저도 아쌈이 실제로 안드간건지 아니면 정수기물이라 제대로 안우려져서 못느낀건지 궁금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