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좋으면 그만임. 요리도 그렇고 대부분 '계량'의 의미는 '일관성'에서 오는거지 맛이 좋아지기위해서가아님. 결국 맛은 주관이기에.
정량화 시켜놓으면 다른 사람이 내린 레시피를 참고해서 맛을 비교하기 좋고, 개인의 경우라면 최적 비율이나 우림시간, 찻잎의 양을 조절해서 내 입맛에 맞춰가는 탐색과정을 기록할수 있는거지.
그 모든게 귀찮거나 하나 안하나 별 신경 안쓰인다면 그냥 대충 한스푼 퍼서 마셔도 아무 상관 없지.
차갤러1(210.123)2026-01-08 21:37:00
윗댓대로 계량은 일관성에서 오는 것이고 거기에서 내가 투차량을 늘리고 줄이고 하는 걸 조절하면서 맛을 찾아가는 겁니다요
맛좋으면 그만임. 요리도 그렇고 대부분 '계량'의 의미는 '일관성'에서 오는거지 맛이 좋아지기위해서가아님. 결국 맛은 주관이기에. 정량화 시켜놓으면 다른 사람이 내린 레시피를 참고해서 맛을 비교하기 좋고, 개인의 경우라면 최적 비율이나 우림시간, 찻잎의 양을 조절해서 내 입맛에 맞춰가는 탐색과정을 기록할수 있는거지. 그 모든게 귀찮거나 하나 안하나 별 신경 안쓰인다면 그냥 대충 한스푼 퍼서 마셔도 아무 상관 없지.
윗댓대로 계량은 일관성에서 오는 것이고 거기에서 내가 투차량을 늘리고 줄이고 하는 걸 조절하면서 맛을 찾아가는 겁니다요
회사에서 자기들이 의도한 맛의 최적화를 제시한거지 걍 자기맘임 사실
저도 대충대충ㅎㅎ
취향차이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