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차 마셔야징ㅎ 하고 패키지를 열어보니
어...? 있는지도 몰랐던 동전차하고 빨간박스 안에??
저 빨간 거 받침대인줄 알았는데
암튼 새 개완에 우려봅니다.
좀 많이 우렸나...?
동전차 하나 넣고 물붓고 자리에 돌아왔는데
커피가 되었습니다 짜잔-
2012년산이라더니 찐하고 구수하네요.
2차로 우린 것도 뭔가 버섯향나는 흙향??
음.. 저번에 마신 7542가 더 맛있었던 거 같은데...
몇번 더 우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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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42는 생차고 명품이니깐
그른가ㅎㅎ 생차랑 숙차는 뭐가 다른 거지? 보이차는 다 발효차 아니었나
@삐따래빗 자연발효차
아.. 아무래도 궁금해서 찾아보니까 두충숙타라고 eucommia라는 나무의 껍질로 만든 숙차래요. 기본적으로 물 많이 넣고 끓이는 거라고... 어쩐지 사약같더라니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