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차를 파는 카페 말고 찻집을 가고싶은데
지방 찻집들은 다 떨어져있어서 한번에 가긴 어렵더라
집에서 혼자 마시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울음)
땅값이 싸서 의외로 괜찮은 찻집이 있는 경우도 있는데 문제는 죄다 산속에 있음 그래서 나는 집에다 차렸어
가성비는 집이 최고죠 ㅋㅋ
서울을 헤쳐서 산업과 공공기관을 소도시로 옮겨야..
지방이어도 찻집은있는데 다 시골에 박혀있…
분명 찻집인데 칼국수 먹으러 오는 사람들이 더 많은 희안한 곳이 있음 - dc App
개두꺼운 머그에다 티백하나 던져두고 오천원 내라고하는데 그걸로 사장대가리 내려치고싶음 - dc App
지방 찻집들은 다 떨어져있어서 한번에 가긴 어렵더라
집에서 혼자 마시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울음)
땅값이 싸서 의외로 괜찮은 찻집이 있는 경우도 있는데 문제는 죄다 산속에 있음 그래서 나는 집에다 차렸어
가성비는 집이 최고죠 ㅋㅋ
서울을 헤쳐서 산업과 공공기관을 소도시로 옮겨야..
지방이어도 찻집은있는데 다 시골에 박혀있…
분명 찻집인데 칼국수 먹으러 오는 사람들이 더 많은 희안한 곳이 있음 - dc App
개두꺼운 머그에다 티백하나 던져두고 오천원 내라고하는데 그걸로 사장대가리 내려치고싶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