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돌아가시고 남은 물건 파는 땡처리 세일같은 건데

나이드신 분들은  티웨어를 모으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뭐 하나 건질 수 있을까 해서ㅎㅎ


그 후엔 빈티지숍에 들러서 전에 봐놨던 미니어처 티세트 사려고 합니다.

당시에 지름을 눌렀었는데 엊그제 꿈에 나왔거든요.

얘는 저랑 운명 맞나봅니다.


내일 보자 순백의 티세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