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측 위에꺼가 숙우로 쓰고 있는건데 저거도 떨거서 이빨나감
왼쪽 아래깨 찻잔인데 이빨만 3부분 나감
오른쪽 아래꺼 개완인데 이빨나감 ㅋ
컬러 매칭 XXXX
거기다 차판은 스뎅 ㅋ
아 사실 이 글을 쓰게 된 계기는 스뎅 차판 생각보다 만족도가 높아서 쓸려고 했음.
나무로 사는거 암만 생각해도 관리가 너무 빡셀거 같았음.
난 차 마시고 그거 내팽개 치고 자다가 담날 설거지하는 경우가 매우매우매우매우 많아서 도저히 나무는 감당할 자신이 없었음.
스텐 차판은 아 살까말까 고민을 한 4번 했음
왜냐면 너무 못생겨서지. ㅋㅋ
뭐 어짜피 못생긴것들끼리 모였는데 걍 샀음 ㅋㅋ
근데 만족도가 꽤 높음.
일단 설거지 담날 해도, 차판, 밑에 물 담는곳에 찻잎 놓고 담날 설거지해도 문제가 생기질 않음 ㅋㅋ
그리고 뭐 스텐은 스텐이니까 다들 잘 아리라 생각.
지금 백차 마시다 문득. 스텐 차판 자랑해야지 라고 쓸려고 보니까 와 사진 보는데 와...
진짜 못생겼다....
예뻐도 실용성 없으면 못써먹어
예쁘고 실용성까지 있으면 최고겠지만 둘 중 하나만 챙기라면 역시 실용성이지
나도 찻자리 담날치우곤하는데 나무쓰는데 별 문제는 없음,, 방수되는 재질을 덧붙인건지 옻칠을 여러번한건지까진 모르겠지만
오아... 좋은건가보다.. 난 나무도마 곰팡이 펴서 버리고 (관리를 못하고 ㄱ-) 나서부터 나무 뭔가 좀 무섭....
@ㅇㅇ(121.135) 테무랑 타오바오에서 산건디,,, ㅋㅋㅋㅋㅋㅋㅋ
제 찻자리보다 나아요 ㅋㅋ 이 나간 것만 조심해서 쓰시면 되실 듯
차판을 찻자리라고 하나보내요. 오늘도 하나 배웁니다
@ㅇㅇ(121.135) 아뇨 그냥 차를 먹으려고 깔아두는? 그냥 그런 걸 찻자리라고 해요 차판은 걍 차판~
@ㅇㅇ(121.135) 전 차판 없거든요 ㅋㅋ
@수공업 아 그렇구나. 찻자리. ㅎㅎ 말이 이쁘네요. 찻자리. 감사합니다 =)
님이 직접 말하기 전까지 아무도 눈치채지 모단 칩들... 내가 보기에 이뿌면 되는 겁미다 그런 검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