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 용정이 맛있음
백차: 백호은침 맛있음
황차:?
오룡차: 리산쪽이 좋더라, 동방미인 맛은 있는데 비쌈
홍차: 그닥 취향이 아님
보이차: 뭔가 너무 복잡함, 생차위주로 먹고있음
서양차: 가향 대부분 취향이 아님, 잘 모름?
냉침: 우롱차가 제일 잘됨, 녹차가 제일 욕나옴
자사호: 불쾌한 맛과 향을 잡아줘서 차의 질이 더 좋아지게 해주는것 같음. 보이숙차만 쓰는 자사호만 따로 하라고 함, 아무차나 다써도됨
컨디션 따라 차맛이 안느껴짐, 같은조건으로 차를 끓여도 그맛이 안느껴지는 경우 있음
자사호는 신기하군요
자사호는 대신에 향미가 섬세한 차들은 쓰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자사호가 향을 다 잡아먹는다고 황차는 물음표인 이유가 있을까요?
황차는 군산은침밖에 먹어본적이 없어서 평가가 힘들어요
@글쓴 차갤러(121.143) 김해장군차나 다른 한국식 황차도 경험해 주세요 후기 잼나네용
잉블 어떠세요
황차가 스펙트럼이 좀 좁다면 좁은데(아무래도 흔히 접할 수 있는 황차가 많지는 않은 편이고), 그 안에서 차이를 찾는게 재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