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좀 많이 먼.

크레익스리스트에서 도자기랑 차용품 판다시길래
사러 갔는데 웨 1차선 산으로 가는 도로요??
웨 핸드폰 시그날 끊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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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느낌..
점점 산을 올라가다 민가가 3,4키로씩 떨어진 데로
가다 보니 멋진 집이 중턱에 있네요.

주인 말로는 2마일만 더 가면 데드엔드에
국립공원이랩니다ㅋㅋㅋ
하이킹 장소라니 담에 한번 외출차믕 해봐야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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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식탁이 꽉 찬 상태...


조만간 방으로 싹 다 옮겨서 캐비넷에 정리해야겠습니다. 

고가구 진열장.. 가지고 싶다.. 시름시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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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 긴 튤립컵이랑 그 앞에 나무받침
각 4불, 5불에 샀습니다.
사진에 없는 것들도 있긴 한데 둘 데가 없어서
일단 창고에 넣어놓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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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정차를 따라주시고~ 얘도 개시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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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병은 아랫동네에서 사온 건데
공산품하고 비교도 안되는 산뜻한 맛있음이라
한두달에 한번씩 사오고 합니다ㅎㅎ

오늘도 길차믕 성공적. 로맨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