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홍차 무쇠팬에 약불로 볶고나서 마셔봄.


아 ㅅㅂ 망했네... 어차피 망한거 10분정도만 더 볶아볼까 해서 해봄



결론: 오 고소하니 마실만하네.


홍차의 풍미는 사실상 거의 날아가지만 또 그 녹차잎 호지차와는 다른 색다른 고소함과 끝맛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