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시도해봐도 잘 모르겠고

뭔가 잘못 시도했다간 단점만 극대화되거나 향만 잡탕될것같은데

안쓰는 티백 처리하기엔 재밌을것같고 비결을 모르겠다

난 그냥 브랜드만 믿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