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인제 새벽이네요 커피 원두는 어디 건가요? 크레마가 좋은 게 신선해 보여요
스텀프타운입니다. 내리고 바로 찍으면 크레마가 더 좋은데 자리까지 가지고 와서 어영부영하다 찍어서 좀 사그라들었어요ㅎㅎ
@삐따래빗 오 미국 브랜드였네요 검색하니 3대 커피 ㄷㄷ 확실히 그 값을 하나요?
@수공업 맛있어요ㅎㅎ 마켓에서 12온스 한봉지에 18불 좀 넘는데 로컬에서 발생한 브랜드라 공장이 여기 있거든요 신선해서 맛있어요.
스텀타운 궁금..
라벨은 고소한 카라멜이라고 주장하지만 살짝 상큼한 맛이 있네요. 본점은 맨날 바빠서 예전에 관광왔을 때 빼고 안가봤어요ㅋㅋ
커믕
어떻게 생각하면 커피도 차가 아닐까요? 특히 우리나라 구어에 그런 거 있잖아요 "차한잔할까?" 하고 카페로 직행해서 커피마시기ㅋㅋ
에스프레소인가요? 크레마는 진짜 선명한데 양이 꽤 많아보여요... 화이팅
에스프레소는 강한데 비해 너무 양이 적어서ㅎㅎ 아메리카노입미다 180ml에 한샷만 탔어요.
여긴 인제 새벽이네요 커피 원두는 어디 건가요? 크레마가 좋은 게 신선해 보여요
스텀프타운입니다. 내리고 바로 찍으면 크레마가 더 좋은데 자리까지 가지고 와서 어영부영하다 찍어서 좀 사그라들었어요ㅎㅎ
@삐따래빗 오 미국 브랜드였네요 검색하니 3대 커피 ㄷㄷ 확실히 그 값을 하나요?
@수공업 맛있어요ㅎㅎ 마켓에서 12온스 한봉지에 18불 좀 넘는데 로컬에서 발생한 브랜드라 공장이 여기 있거든요 신선해서 맛있어요.
스텀타운 궁금..
라벨은 고소한 카라멜이라고 주장하지만 살짝 상큼한 맛이 있네요. 본점은 맨날 바빠서 예전에 관광왔을 때 빼고 안가봤어요ㅋㅋ
커믕
어떻게 생각하면 커피도 차가 아닐까요? 특히 우리나라 구어에 그런 거 있잖아요 "차한잔할까?" 하고 카페로 직행해서 커피마시기ㅋㅋ
에스프레소인가요? 크레마는 진짜 선명한데 양이 꽤 많아보여요... 화이팅
에스프레소는 강한데 비해 너무 양이 적어서ㅎㅎ 아메리카노입미다 180ml에 한샷만 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