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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의가 너무 뜨거운 나머지 게시물이 잠겼네요. 


이거에 이 이상 동의할 수 없는 게 얼마 전에 보이차를 처음 마셔본다는

OP가 어떻게 마셔야 하는지 물어보는 게시물에 답을 달았다가

폭격맞았거든요ㅎㅎ


티백 홍차만 마셨다는 사람한테 보이차 6그램에 120ml는

너무 진할 거라고 생각해서 3g부터 시작해보라 했는데 웬 엘리트께서

그게 차색깔 물이지 차냐고 디스를 세게 걸더라고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자기는 10g으로 한다고 극딜을 하더라고요. 



차가 개인 기호품이라는 걸 망각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방법론은 어디까지나 가이드라인인데 벗어나면 찻잎 망하고 

업계가 망하고 세상 망하는 듯이 굴어서 요즘엔 레딧도 잘 안가네요. 


가서 눈팅만 하거나 찻자리 이쁘다고 물개박수쳐주거나만 하게 됩니다.


https://www.reddit.com/r/tea/comments/1q7v67z/long_time_lurker_are_you_guys_really_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