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식품을 먹는 느낌이려나 ㅋㅋ
오늘의 차일기
장비병환자(d01498)
2026-01-13 21:30:00
추천 2
댓글 8
다른 게시글
-
본인의 BEST Pick 공유해주세요!
[4]익명(211.235) | 2026-01-13 23:59:59추천 1 -
티백 하나에 몇만원씩 쓰는 병신갤 ㅉ
[8]익명(61.33) | 2026-01-13 23:59:59추천 2 -
말차 2종 추가
[4]익명(211.36) | 2026-01-13 23:59:59추천 2 -
무인점포하려면 방범자원 덜 끌어쓸 생각을 해야지 게으른 게 욕심만 많아서
[2]무명(118.33) | 2026-01-13 23:59:59추천 0 -
호텔에서 마사지? 받고 차 주셔서 한잔
[5]익명(211.234) | 2026-01-13 23:59:59추천 2 -
오차믕2
[4]뉴비(liquid6859) | 2026-01-13 23:59:59추천 3 -
아야 믕
[6]항생제(qqduk) | 2026-01-13 23:59:59추천 1 -
발렌시아가 커피컵 뚜껑?
[2]무명(118.33) | 2026-01-13 23:59:59추천 0 -
오차믕
[4]뉴비(liquid6859) | 2026-01-13 23:59:59추천 1 -
오차믕 트와이닝 블랙티
[4]수공업(excuse8437) | 2026-01-13 23:59:59추천 0
차향은 약하지만 맛나요 립톤 복숭아아이스티랑은 또다른 개운한 맛
복숭아 아이스티랑은 확실히 다른 느낌이네요
이거 너무 달아서 맛없어
단맛이 차맛을 많이 가려서 아쉽더라구요
가끔 괜찮죠 ㅋㅋ
담부턴 요거보단 다른쪽을...
늅늅들에게 차를 소개하기엔 좀 달달한 게 미끼용으로 최고죠ㅎㅎ 미국쪽에선 몇달 전에 홍차 스프라이트가 나왔었네요.
차의 은은한 단맛이 아니라 감미료의 직접적인 단맛이 전 불호쪽인듯.. 트리플샷 피치시럽이나 흥국에서 나온 복숭아퓨레 같은건 과일청 느낌이라 좋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