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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파는 우라센케

말차랑 화과자는 같이 먹지 않는다
-차를 마시고 단 화과자를 먹는건 차를 준비한 亭主에게 실례다 차가 써서 못마시겠다는 의미로도 해석되기 때문
화과자가 먼저 나오고 과자를 다 먹고 입에 단기운이 돈 상태로 차를 마심

정좌는 힘들다
손님은 앉아있기만 하면 되지만 중간중간 일어나야하는 亭主나半東는 다리 저리는걸 극복해야해서 참 힘듦 茶会자체도 늘어지면 1시간씩도 걸리는데 그때는 모두가..

말차를 좋아한다≠다도를 좋아한다
다도는 정해진 의식을 따라가기 때문에 자유도가 없다 마시면서 수다를 떤다던가 느긋하게 마신다던가 과자랑 같이 먹는건 다도에서 허용되지 않는다 방에 들어오는법 걷는법 대사 행동 모두 정해져있다
말차 자체의 맛을 좋아하는거라면 다도까지는 배울 필요 없다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