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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 왔는데 스낵코너에 twg 티백이 구비되어 있어요
이거 말고 잉블 캐모마일 센차 이렇게 총 8종 준비되어 있었는데
이 세가지는 객실 안에도 구비되어 있어서 나갈때 긴빠이 칠 예정이라 굳이 마시진 않았어요

확실히 비싼 만큼 중간은 하는데 비싼 값을 한다는 느낌은 없어요
특히 과일가향은 들척지근한것이 제 취향은 아니네요
그래도 1837이랑 초코케이크는 궁합이 잘 맞아서 그럭저럭 괜찮았고
차 자체로만 보자면 이중에선 모로칸민트티가 가장 좋았고, 바닐라 가향 루이보스도 나쁘지 않았어요

여태까지 그래왔고 앞으로도 제 돈 주고 사마실 일은 없겠지만 이렇게 궁금증을 해결할 기회가 생겨서 좋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