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 왔는데 스낵코너에 twg 티백이 구비되어 있어요
이거 말고 잉블 캐모마일 센차 이렇게 총 8종 준비되어 있었는데
이 세가지는 객실 안에도 구비되어 있어서 나갈때 긴빠이 칠 예정이라 굳이 마시진 않았어요
확실히 비싼 만큼 중간은 하는데 비싼 값을 한다는 느낌은 없어요
특히 과일가향은 들척지근한것이 제 취향은 아니네요
그래도 1837이랑 초코케이크는 궁합이 잘 맞아서 그럭저럭 괜찮았고
차 자체로만 보자면 이중에선 모로칸민트티가 가장 좋았고, 바닐라 가향 루이보스도 나쁘지 않았어요
여태까지 그래왔고 앞으로도 제 돈 주고 사마실 일은 없겠지만 이렇게 궁금증을 해결할 기회가 생겨서 좋네요ㅋㅋ
객실에 맛난 거 비치되어 있으면 기분이 조크등여ㅎㅎ
맛있는까진 잘 모르겠는데 일단 신경쓴 티가 나서 기분이 좋긴 해요ㅎㅎ
오 twg 루이보스는 크림카라멜만 마셔봤는데 저런 것도 있었군요. 다음에 마셔봐야겠어요
막 맛있지는 않고 그냥 나쁘지 않다 정도... 제 취향은 루피시아 카라멜 앤 럼이나 h&f 피스타치오가 더 나은 것 같아요. 가격 생각 안해도...
@green 오 카라멜 앤 럼 검색해보니 되게 좋아보이네요! 이걸로 주문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차갤러1(118.235) 루피시아내에서도 인기상품인지 200g짜리 잎차 벌크팩도 나와요ㅋㅋㅋ 근데 루이보스 특성상 티백이 아니면 마시기 매우 귀찮긴 하죠
헉 노란포장만 있는줄알았는데 색 다양하네요
티백도 면티백인줄 알았는데 아니고 뭔가 호텔 납품용으로 나오는 상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 그러네요 노란포장 말곤 티백이 다르네요 ㅋㅋ
확실히 돈 주고 사긴 좀 그런데 선물용이나 이런 접객용으론 좋은
진짜 이게 딱인것 같네요ㅋㅋ 선물도 제가 사기엔 좀그렇고 들어오면 오오 할만한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