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오랫만에 너무 좋아서 산책을 나왔습니다.
강변 산책로에요.
5마일 가까이 되는 도심지와 주거지를 모두 걸치고 있어서 매우 편리합니다.
주차장도 마이마이 있어요ㅎㅎ 제일 중요함.
모래사장으로 내려가 세팅해봅니다.
기분만은 로빈슨 크루소인듯ㅎㅎ
마지막 남은 육안과편입니다.
바람이 좀 센 강변에서 뜨순 차를 마시니
이 어찌 아니 강태공..!
아니 낚시는 못하지만요ㅎ
금지된 건 아닌데 걍 제가 안좋아함
암튼 그렇습니다.
지난번 흐린 날의 차믕보다 경쾌하고 밝아서 좋네요
마음편해요.
- dc official App
좋네요 - dc App
주말에만 느낄 수 있는 여유죠ㅎㅎ
와 이게 강인가요 ㄷㄷ 호수급
한강만큼 엄청 넓고 깊은 콜롬비아 강이에요. 화물선도 지나다닐 수 있어요.
화물선이 다니다니 오~~~~
화물선 다닐 땐 다리가 올라간대여 아직 직접 본 적은 없는데 기대중입니다 언젠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