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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오랫만에 너무 좋아서 산책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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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 산책로에요.
5마일 가까이 되는 도심지와 주거지를 모두 걸치고 있어서 매우 편리합니다.
주차장도 마이마이 있어요ㅎㅎ 제일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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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사장으로 내려가 세팅해봅니다.
기분만은 로빈슨 크루소인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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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남은 육안과편입니다.
바람이 좀 센 강변에서 뜨순 차를 마시니
이 어찌 아니 강태공..!

아니 낚시는 못하지만요ㅎ
금지된 건 아닌데 걍 제가 안좋아함

암튼 그렇습니다.
지난번 흐린 날의 차믕보다 경쾌하고 밝아서 좋네요
마음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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