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하나랑
이거 하나
어제 저녁에 넣었으니 대략 냉침은 18~20 시간 우유 300ml
흔들었더니 거품 좀 났네요 통도 그냥 ml 있는 단백질셰이크 텀블러 ㅋㅋ
원래 도밍고 레시피는 우유 200 ml에 냉침하라고 했는데 도밍고 맛을 아는 저는 이게 너무너무너무 달다는 걸 압니다 그래서 300ml에 차 색과 향이 옅을 것 같아서 립톤도 하나 넣었어요
냅다 찬우유부터 부어서 색이 크게 안 나고 향도 홍차보다는 꿀향만 지배적으로 나다가 찻잎 향이 삭 나다가 사라집니다
갠적으로 도밍고는 꿀 알갱이가 있으니 꿀차나 밀크티 타서 먹기에 너무나도 간편한 친구지만... 너무너무 달게 느껴져서 손이 안 가다가 이런 밀크티에만 쓰게 되네요 ㅠ 빨리 먹어서 없애야지
하 이거보니까 또 도밍고 땡기네 차 입문할 때 마셨던 것들 중 하난데 단거 마시고 싶을 때 마시기 좋은 거 같아요. 나중에 올영 가면 사올까…
전국에 올영이 깔려서 구매에 이점도 있네요 하지만 진짜 무진장 달아서... 도밍고가 종류가 좀 있던데 다른 것도 이렇게 달까요?
@수공업 예전에 꿀홍차 꿀캐모마일 꿀민트 다마셔봤는데 당도는 똑같긴했어요 개인적으론 꿀향이랑 캐모마일향이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네요 민트랑은 조합이 넘 별로였고 홍차랑은 확실히 중간에 우유가 끼어야 하는 느낌
@푸르게푸르게 망고? 뭐 있었던 것 같은데 그게 궁금해서요 캐모마일은 노브랜드 것도 괜찮던데 그거랑 비슷할까요 함 트라이 해 봐야겠어요
이런 병 말차 해 먹기 좋습니다. 체에 친 말차와 상온수(온수 절대 안 됨) 넣고 팍팍 흔들면 끝!
온수는 아무래도 플라스틱이기 때문이겠죠 여름에 아이스로 먹을 때 딱 좋을 것 같습니다 온수로 격불하면 아무래도 얼음을 잘 녹이니깐요
플라스틱 아니라 스텐이어도 온수는 안 됩니다. 폭발해요. 분진폭발하듯이 펑!
왐마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