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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도 한 번 올렸던 우롱차(수선水仙이 우롱차 종류랍니다)

작은 거 한 포 받아서 마셔보고 맛있어서 타오바오에서 시켰습니다. 

가격이 저렴한 편인데 제 입맛엔 맛이 거슬리는 곳 없이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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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ㅇ 달고 쌉싸름하고 구수하고 마시고 나서도 열감이 혀를 찌릅니다

15초로 한 번 우리고 한 3-40초로 두 번 우리고 나서 냉침해서 골수까지 뽑아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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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차를 마시기엔 멋대가리가 없지만 일을 해야 하므로 간단히 큰 머그에 담아 보았습니다. 

어제는 추워서 잠을 설치고, 아침에 일어나 보았더니 이미 30프로 좀비화가 진행된 상태였습니다. 

그래도 어제 일을 생각보다 적게 해서 오늘은 일을 많이 하고 싶습니다. 

아니, 사실은 일하기 싫습니다…

그래도 울면서 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으른이니까요….

스스로를 다스리기 위해 30분 일하고 와서 댓글을 달려고 합니다. 

여러분도 오늘 뜻하신 바 잘 이루시길 바랍니다. 

그럼 화이팅! 

4

(으른 안 할꺼야아아아아아아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