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술, 차 이런 시판 제품들 왤케 다 설탕 쳐넣는 거임
난 당분이 보존에 큰 역할을 해서 어쩔 수 없는 건 줄 알았음
해외여행 좀 다녀보니까 커피나 칵테일 밀크티 아이스티 안단거 널렸던데 한국은 왤케 쳐 달게 만드는 거임
맛없게 만든 거 숨기려고 설탕 때려 붓는 것임?
커피, 술, 차 이런 시판 제품들 왤케 다 설탕 쳐넣는 거임
난 당분이 보존에 큰 역할을 해서 어쩔 수 없는 건 줄 알았음
해외여행 좀 다녀보니까 커피나 칵테일 밀크티 아이스티 안단거 널렸던데 한국은 왤케 쳐 달게 만드는 거임
맛없게 만든 거 숨기려고 설탕 때려 붓는 것임?
두유라떼 있길래 사먹었다가 또 개같이 달아서 빡치네
백아조씨.. 영향
자기들이 달게 먹어놓고 백쌤탓은 추하노..
@ㅇㅇ(119.67) 백종원 이전 이후 단맛 인플레 비교가 안되는데 그 사람 영향 맞음
확실히 카페인 없는건 단음료 밖에 없더라 녹차티백은 맛이 없고
안달면 또 매출이 안 나옴... 희한함
대만에는 편의점에 안단 밀크티 많아서 좋았음
서울새끼들이 존나 달게 쳐먹음
한국은 한가지로 최대한 많은 대중에게 어필하는 마케팅을 하다 보니 단 게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잘 팔리는 것 같더라. 미국은 음료 하나 내놓으면 개인에게 맞춰서 커스텀 엄청 함. 나도 카페 가면 당도 낮추고 우유도 두유로 바꾸고 룸은 조금만 남기고 얼음은 이지하게 넣고 그래. 그러다보니 여러가지 옵션을 열어놓음.
맛없게만든거 숨기려고가맞음. 저질재료써서 풍미가부족해지니까 그자리를 자극적인맛으로 때우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