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원문이
op: 진짜 차맛을 아는 사람들은 티백 두개는 써야지~
그리고 그 밑에 진짜 차좋아하는 사람들은 잎차 머거..
하니까 그럼 어디서 사는지 추천해달라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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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전 이 대댓들 사이에서 천국을 보러 갈 거예요.
아 그리고 맨 밑의 노란색 글은
어차피 잎차는 농약흡수 직빵이고 티백은 마이크로 플라스틱 마시게 되니까 좋아하는 종류의 독을 골라드세요!
하길래 너무 웃겨서 캡처에 넣었음다.
스레드 별로 활동하진 않는데
슬슬 피드가 차로 바뀌고 있어서 보다 보면
시간가는 줄 모르네요.
유튭 쇼츠보다 재밋서...
- dc official App
쓰레드는 영어권도 킹받는 포인트가 있구나…
요즘에 레이지베잇이라고 해서 일부러 킹받게 해서 클릭유도하고 댓글달게 하더라고요. 계정을 키우는 방식인가ㅋㅋ
그러네 농약..
뭐 이렇게 향긋한 농약이면 먹고 죽어도 아쉽지는 않겠습니다만ㅋㅋ
허허 농약 없는 잎차를 사면되지
농약을 쳤는지 안쳤는지 아무도 모르니.. 노바디노우스
맛있기만 하면 환경호르몬이든 농약이든 플라스틱이든 냠냠긋..
제가 이 독을 시음해보겠습니다!! 후루룩
세상사람 다 똑같네요
살다 보면 여기든 저기든 다 사람사는 건 비슷하다는 생각을 하게 돼요ㅎㅎ
티백은 농약+플라스틱이잖아ㅋㅋㅋ
하지만 어차피 둘다 독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