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피시아의 굿모닝아프리카 홍차에 아쌈을 블렌드했다는데 눈이 확 뜨이는 진한 맛이었어요아쌈 특유의 구수하게 달큰한 맛은 거의 적고 떫고 씁쓸한 맛이 강해서 눈뜨기에 좋은듯점심에 느끼한거 먹어서 싹 내려줬어요마리아쥬프레르 웨딩 임페이얼우유에 티백 둘 넣어 냉침했어요언제마셔도 초코향 카라멜향 달달하니 좋은 친구
오 저도 밥먹으면서 텁텁하거나 느끼하면 빨리 차를 마시고 싶어져요.
뜨끈하고 쌉싸름한게 느끼한걸 잘 내려줘서 좋더라구요 ㅋㅋ
호옹이 수색 엄청 이쁘게 잘 나왔네요 찐한 차는 흑당쪼꼬랑 궁합이 잘 맞겠군요
맞아오 달콤쌉싸름한게 ㅋㅋ
아프리카 홍차는 높은 확률로 케냐
아 이름은 들어본거같아요! 진한 홍차였군요
케냐가 커피로도 유명한데 차로도 좋은가 봐요 하긴 떼루아가 고산지에서 난다면 키우는 환경이 비슷하지 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