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다녀온 사람에게 선물받아서 처음 먹어봅미다.
(모든 가게에서 두바이 초콜렛을 팔고 있었다고 함, 예 : 옷가게, 신발가게…)
밀크초콜렛 맛+피스타치오 맛+가끔 씹히는 카다이프 맛
아몬드 같은 견과류 들어간 초콜렛과 느낌이나 맛이 비슷합니다…
맛있긴 한데 특별한 맛인지는 잘 모르겠워요
기성품을 먹어서 그런가?
보통 초콜렛보다 더 단 것 같아요. 커피랑 궁합이 좋을 덧
예전에는 뭐뭐 유행하면 찾아 먹으며 즐거워했는데 이제 늙고 피곤해서 못하겠워요. 두쫀쿠는 별로 땡기지도 않네요…
저는 30분 일하고 셀프 단도리를 위해 업무 보고 답글 달러 오겠읍미다.
여러분은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30분 작업 완료! 다시 30분 작업하고 댓글 달러 오겠슴. 식사 맛있게 하십셔!
다시 36분 작업 완료! 30분 후 다시 댓글 달러 오겠음
다시 30분 작업 완료! 다시 30분 후 돌아오겠다!!
24분 작업 완료. 오늘 작업량 총 2시간! 이제 쉬려고 합니다. 모두 굿나잇.
오 현지의 맛
두바이 초콜릿 자체는 현지에서 흔한 거였군요! 오옹 - dc App
그런데 또 처음에 두바이에서 처음 만들어진 건 아니라고 들었어요…누가 원조인지 모르게쏘요
두바이의 어느 카페가 튀르키예가 원산이고 중동 어드메에서 잘 먹는 걸 가져다 초코어레인지했다(?)는 글을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