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음 얼리버드 그냥 놔줘야지 했는데 또 저려미들에 어그로끌려서 샀네 윽
딸기요거트향!! 이러길래 삼림계 청심오룡 홍차 사고
위스키캐스크홍오룡 ← 그냥 이름을 구성하는 단어 조합이 폭룡적인데 테이스팅노트 써있는거보니 달달한거 땡길때 마시기 좋을것같아서 샀음(나는 홍오룡 좋아함)
그리고 동방미인 이매화... 최근에 어디서 신베이 비새 은질장(삼등장급)을 구해서 마셨는데 좀 흠스러웠던 기억이 있어서 테이스팅노트에 어그로도 끌렸겠다 해서 샀음. 150그램이라 가격이 살벌한데 50그램으로 바꿔보면 글케 나쁜 가격은 아닌 듯해서?
ㅋㅋ 위에꺼 두개 나도삼
개인적으로 요새 이음 1만원대 저려미들 중에 은근 맛도리였던게 많았어서 저렴한데 테이스팅노트까지 그럴듯하면 일단 사보게 되는듯;;
딸기요거트향은 건차에서만 난다 그래서 그냥그랬는데 위스키홍오룡은 진짜 탐나더라 저거때매 이번 얼리버드에도 질러버릴뻔..
청심오룡 홍차는 노트 보니까 청심오룡 품종향 잘 가공했으면 내 취향일 것 같더라고 ㅇㅇ
위스키캐스크 나도 삼 ㅇㅇ 이름 어그로 대박인듯
정말 이름이 폭룡적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