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쥬프레르 볼레로예요제가 예전에 twg 그랜드웨딩 마시고 이거 대체할 거 어디 없나 싶었는데 더 좋은걸 찾았습니다지중해 과일이라는데 망고 복숭아? 이런느낌 기본적으로 달달하고 살짝 새콤하면서 너무 맘에 들어요이걸로 twg는 이제 미련없이 졸업할 수 있겠네요... 15티백 39000원은 부담돼서 ㅠ
마리아주 가향을 참 잘하는 것 같아요
진짜 잘하네요 ㅋㅋ
면 티백도 좋은 것 같네요
종이티백보다는 확실히 신경쓴 느낌이예요
마리아쥬는 티백을 이렇게 벌크로 포장하는군요. 틴캔으로밖에 안사봐서 몰랐네요. 얌전히 눕혀진 모습을 보니까 왜 유부주머니가 생각나죠..
ㅋㅋㅋ 내부 은박으로된 지퍼백 준비해야해요 ㅠㅠ
얘도그래도 가격좀했던거같은데 ㅎㅎ - dc App
3만원대에 티백 30개니까 두배정도 저렴하다 생각...
새콤달콤이면 마르코폴로도 좋아하시겠네요. 개인적으론 향 너무 상큼해서 루이보소 마르코폴로 가 더 취향이었습니다. - dc App
네 저도 지금 웨딩임페리얼이랑 마르코폴로 너무 잘 마시고있고 다른거도 하나씩 개봉중이예여 ㅋㅋ 요즘엔 심야에 차 마실일이 잘 없어서 마르코폴로 루이보스는 꽤 오래 방치중이네요 ㅜㅜ
그래도 생각해 보면 밖에서 한잔에 삼천원짜리 아아 15번 사면 그보다 더 비싸다는 회로를 돌리면... 또 차가 저렴히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