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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무단인디 이게.. 맞나...?

한번 우린 찻잎에서 나는 향은 알겠는데
왜 우린 물은 미묘허지..

어제 오랫만에 삼겹살에 마늘 먹어서 그런가
미각이 피곤해서 자나??

백차는 좀 일케 희미한 맛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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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포째에 알아차렸네요ㅋㅋ 티케익 안쪽이 전혀 불지 않았다는 사실을..!
좀 손으로 조각내고 나서 90도 초의 물로 우려보니
훨씬 맛이랑 향이 강해졌어요. 

꽃냄새랑 살짝 꽃꿀냄새? 같은 것도 나네요. 
뒷맛이 살짝 달고 깔끔해요. 

한번 더 마셔봐야 알겠는디...
뭐 어째 한번 마셔서 탁 알겠는 차가 거의 없군요 저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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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호에서 찻잎 꺼내다가 알아차렸습니다. 
꽃향 대단해!! 진짜 모란향이 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