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잎차 주문시에 그냥 티백에 덜렁 우려나가는게 좀 성의없어보인달까 그런게 있어서
좀 구색을 갖추려고 하는데
티머그정도에만 나와도 괜찮을지, 아니면 다관+컵 구성으로 나갈지 고민이 되는데
차음갤러들은 잘 알것 같아서 질문해봐!!
혹시 추천하는 조합? 이 있을까?
그 잎차 주문시에 그냥 티백에 덜렁 우려나가는게 좀 성의없어보인달까 그런게 있어서
좀 구색을 갖추려고 하는데
티머그정도에만 나와도 괜찮을지, 아니면 다관+컵 구성으로 나갈지 고민이 되는데
차음갤러들은 잘 알것 같아서 질문해봐!!
혹시 추천하는 조합? 이 있을까?
차랑 우림조건만 신경써주면 티머그에 티백이라도 좋아요.
차는 리쉬 쓰고 우림 조건은 그냥 레시피에서 제공하는 양에 맞춰서 티백으로 제조해두고 물온도+시간 맞춰서 나가고 있는데 뭔가 아쉬운 느낌이 들어서.. 맛있게 잘 낼 수 있으면 제공되는 와꾸는 크게 문제 없다는거죠? 의견 감사합니다!
티포원 이런 거만 있어도 좋고 잎차라면 프렌치프레스(커피 프레스)이런 거에 내어 오는 것도 꽤 좋았어요
티포원에는 찻물만 띨롱 있었지만 다기가 예뻐서 좋았던 기억
티포원은 수량 맞춰서 갖추려면 약간 부담스럽긴하네요. 프렌치프레스랑 티머그랑 사실 구조는 마찬가지라 용량에 맞춰서 선택해도 될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200~250ml 내외의 작은 유리주전자에 유리커 구성으로 작은 쟁반에 올려 나가면 좋을 거 같아요. 잎차를 쓸 거면 색상이 잘 보이는 게 프레젠테이션에 유리하거든요. 가끔 꽃차같은 거 내줄 때도 사진발 잘 먹히구요. 단체는 좀 더 큰 다관에 워머 추가해서 2~3인용 구성하고 모래시계 하나 놔주면 어떨까요.
엘에이에서 좀 힙하단 동네의 인텔리겐치아에 갔을 때 이렇게 내주더라고요. 자리 꽉차서 없으니까 서서 쟁반 들고 마시면서 이야기하는 사람도 꽤 있었어요.
아 베이커리 카페군요. 백키친에 사람 충분하면 위의 것도 괜찮은데 아니면 모슬린 티백에 담아서 티머그에 서빙해도 좋더라고요. 갔던 한 곳은 블렌딩이 참 좋았는데 어디건지 안가르쳐주심ㅎ 티백에도 태그가 없어서 마시고 싶으면 거기를 가야 합니다
딱 생각하던게 250~300ml 정도 되는 유리다관에 컵 구성으로 구성을 바꿔볼까 고민하고 있었어요. 매장이 작아서 큰 다관 + 워머 구성까지는 좀 무리일것 같은데 진지하게 구성 바꿔보는거 생각해봐야겠어요. 꽃차도 마침 추가할까 생각중이었는데 그냥 잔에 달랑은 좀 섭섭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의견 감사드립니다 !
티백 덜렁: 티백 제조사가 맛도리인 곳이면 OK 잎차에 티머그: 호오 신기한곳이네요 다관에 찻잔: 집근처면 단골함 최근에 제가 본 곳 중에선 500ml 정도 되는 거름망 달린 다관에 앞차 넣어서 내주는 집이 있었어요. 아마 라이트킹 다관(표일배말고)을 썼던거같은데…
앞차 → 잎차…
우리동네 카페는 사장님이 차에 관심이 많은지 1인용 다관+숙우+찻잔으로 주심 따뜻한물은 따로 보온병에 담아주시고
메뉴도 녹차 백차 우롱차 홍차 보이차 이렇게 있음 관리하기 까다로울거같은데 차랑 디저트가 맛있어서 카페 갈땐 거기로 감
저는 차힌이라 잘 모르지만 걍 차만 맛잇는게 젤 좋아요
티백좋은거 쓰면 괜찮음 - dc App
다관이면 오~긴 한데 솔직히 티백은 뚜껑달린머그정도면 ㄱ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