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은 진짜 죽이는데 물에 타는순간 평범해져버림;
이것도 뭔가 극대화시킬수 있는 레시피가 있는건가요?
차린이라 티백으로 삼
티백하고 그냥 찻잎하고 차이 큼니까?
원래 그 향이 물에 다 녹아나오지 않아요
세상에 어째서요 얼그레이는 그렇게 씨게 나오던데
@바나나1리터 얼그레이가 롱런하는 가향인데에는 다 이유가… 물 비율을 줄여보시거나 티백을 한두개 더넣으시면 만족하실수 있읍니다
물양을 줄이고 뽑아내
300부터 시작해서 50씩 줄이고있는데 음 다음에 200가볼게요 더줄일까요?
티백 무게 재고 차 대 물양을 1:100으로 잡아서 시작해 보세요.
맛이 약한건 베이스 찻잎 자체 맛이 연한거라 별수 없음 가향차 중에 종종 그런 경우 있음 twg도 좀 그런편
저도 이거에 동의.. 이래서 맛이 약한 거에 빡치면 가향차 2~3티백 베이스 좀 센거 1티백 해 가지고 대용량으로 우려마시기도 했죠.
티백 수를 늘리던가 물을 줄이던가 해야...
오히려 우리는 시간을 줄이면 가향맛이 강해지는 경우도 있더라
좀 식혀서 마시면 향이 더 쟐 느껴져요.
원래 그 향이 물에 다 녹아나오지 않아요
세상에 어째서요 얼그레이는 그렇게 씨게 나오던데
@바나나1리터 얼그레이가 롱런하는 가향인데에는 다 이유가… 물 비율을 줄여보시거나 티백을 한두개 더넣으시면 만족하실수 있읍니다
물양을 줄이고 뽑아내
300부터 시작해서 50씩 줄이고있는데 음 다음에 200가볼게요 더줄일까요?
티백 무게 재고 차 대 물양을 1:100으로 잡아서 시작해 보세요.
맛이 약한건 베이스 찻잎 자체 맛이 연한거라 별수 없음 가향차 중에 종종 그런 경우 있음 twg도 좀 그런편
저도 이거에 동의.. 이래서 맛이 약한 거에 빡치면 가향차 2~3티백 베이스 좀 센거 1티백 해 가지고 대용량으로 우려마시기도 했죠.
티백 수를 늘리던가 물을 줄이던가 해야...
오히려 우리는 시간을 줄이면 가향맛이 강해지는 경우도 있더라
좀 식혀서 마시면 향이 더 쟐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