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야 스트레이너 대부분의 찻잎 버리고 자잘하게 붙어있는거 물로 씼어 나머지는 싱크대 거름망 쪽으로 버리긴하는데

밖에서 싱크대나 세면대는 개쌉민폐고 그렇다고 아무리 긁어도 남아있는 찻잎은 처리가 어려운데


티백말고 서양 잎차를 마실때 주로 어떻게 뒷처리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