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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막판에 동방미인도 추가했습니다!


말차만 마시다가 잎차는 직접 우려서 마셔본 적이 없어서

일단 많이 마셔보고 접해보는게 먼저일 것 같아 아만에서 조금씩 파는거로 구매했습니다!
더 익숙해지면 타오바오에서도 구매하고 해봐야겠습니다.

이것도 말차 n종 시음기 쓴 것 처럼 써보면 재밌을 것 같은데 제가 그런 수준까지 될지 모르겠네요...
너무 기대됩니다!


동방미인 (청차/대만): 소록엽선 벌레가 잎을 갉아먹어 생기는 천연 꿀향과 과일향이 일품인 명차 (85~90°C)

백호은침 (백차/중국): 어린 싹의 은빛 솜털이 특징이며 맑고 깨끗한 맛과 우아한 달큰함이 특징 (80~85°C)

동정 벽라춘 (녹차/중국): 소라처럼 말린 잎에서 나는 신선한 풀 내음과 향긋한 과일 향 (80°C)

봉황단총 밀란향 (청차/중국): 잘 익은 복숭아, 꿀, 난꽃의 진한 향기가 오래 지속되는 차 (100°C)

봉황단총 압시향 (청차/중국): 이름과 달리 은은한 꽃향기와 고소한 감칠맛의 반전 매력 (100°C)

특급 정암대홍포 (청차/중국): 무이산 바위의 깊은 풍미와 구수한 로스팅 향, 암운이 특징 (100°C)

정산소종 송연향 (홍차/중국): 소나무 연기 훈연의 스모키한 향과 달콤한 끝맛 (90~95°C)

특급 안계철관음 (청차/중국): 맑고 화사한 난꽃 향기와 산뜻한 감칠맛의 여운 (100°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