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오운산 아포차라는걸 마셔보곤

충격받고

홀딱 반해서 쟁여뒀거든



따스한 봄날의  풀내음 과

약간의 시트러스 느낌이 참좋았어.


그렇다고 


무작정 시트러스 느낌이 좋았다는건 아님




비슷한  차 있을까?

 이 차 괜찮은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