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헿 이제 따로 주문한 전통 반닫이 (1920년대에 실제로 쓰였던) 만 도착하면 대충 반절은 완성이군요 거기에 족자 걸고 풍로 놓을 자리만 확보하면 굳이 1층으로 내려올 필요 없이 내 방에서 모든 걸 해결할 수 있어요 원래는 차도 넣어놓고 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찻장에 구겨넣은 게 많아서 엄두가 안나 걍 두기로 했습니다ㅎㅎ 왼쪽에서 두번째 옥색 주병은 딸이 크리스마스 선물로 빈티지 숍에서 구해온 거에요. 제 딸이지만 참 귀엽습니다. 역시 딸이 최고야..!
오 완성되면 볼때마다 힐링될듯
만드는 과정부터 힐링이라 다 만들면 성불도 가능할 거 같습니다ㅋㅋ
아이구 예쁘다... 그건 그렇고 저건 애초에 다구장인데요? 차 넣을 수 있는 공간이 없어요. 서랍은 위치가 위치라 차 말고 차칙 차석 차총 다건 그런 거 넣는게 좋아요.
그럴 거 같애요. 차는 걍 아래층에 있으라고 하죠 뭐ㅎㅎ
오 클래식한 멋이...
역시 모든 건 백투 클래식인 거 같습니다
햐 여기에 족자에 풍로 넘 이쁠것같아요! 옥색 주병도 이쁘게 땋 있으니 ㅎㅎ - dc App
저번에 봐둔 족자가 있으니 2/4분기 시작하자마자 그걸 사올 생각입니다 두근두근
@삐따래빗 후기 두근두근 합니다 - dc App
분위기 머선일이에요,,,,와 ,, 로망이에요 ㅋㅋ
쪼금씩 용돈 깨서 맞춰나가는 재미가 얼마나 좋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