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크우롱 차믕입니다
다이소에서 1.99주고 샀는데 진짜 마르고 닳도록
뽕뽑고 있는 친구입니다.
다이소 죠아...
어떤 의미에서 이 친구가 제게 새로운 지평을 열어줬죠.
잎차만 고집하던 제게 잎차도 간편하게 먹어도 됨,
풀세트로 차릴 필요 없음, 티백도 괜찮음을 가르쳐줬어요.
다른 말로 게으름에 패배하게 만든 원인ㅋㅋ
다식은 홈메이드 브라우니입니다
어제 갑자기 밤중에 만들기 시작하더니
제법 괜찮게 나왔어요. 코쓱.
저는 브라우니 가장자리를 좋아하는 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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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니 잘 만들었다 맛있겠어
나말고 우리 공주가 만듬ㅎㅎ 고마워요
저 둥근거에 찻잎넣고 우리는건가요?
네 둥근데 찻잎을 넣고 위의 손잡이를 끼워 닫아서 물에 넣어 우리는 인퓨저에요. 옆에 올스뎅 인퓨저는 딸이 쓴거 ㅎ
베이킹을 ㄷㄷㄷ
베이킹 쉽고 재밌읍니다 특히 미국과자 종류는 죄다 때려넣고 섞어서 오븐에 굽기만 하는 종류가 많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