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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에서 이제 그만 죽여달라는 바나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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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더 용기에 바나나 두 개를 넣고 우유는 바나나가 잠길 만큼,   갈면서 마찰열로 뜨뜻미지근해지므로 얼음 몇 개를 넣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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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갈아주면 완성! 거품이 생겨서 부피가 는 것처럼 보이네요. 

별 거 안 들어갔는데 풍미가 풍부하고 뚱바보다 맛있어요. 

우유의 고소함과 바나나의 달콤한 맛, 향기, 과육의 부드러움이 잘 어울립니다. 시원하구요. 

혈당이 좀 오르긴 하겠네여…그러나 맛있습니다

혈당 걱정이 없으시다면 츄라이츄라이! 

(완숙 바나나 한 개 반에 우유 200미리 정도여야 당도가 맞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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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야. 내 츄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