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때는 꽃향이랑 난향, 과일향이 삼박자가 잘 어우러져서 정말 맛있다가도, 어떤 때는 엄청 안 좋으면 그냥 생선비린내 연상될 정도의 풀비린내만 나고, 어떤 때는 그냥저냥 고구마껍질 느낌의 맛, 아니면 피니시에서 살짝 향기있는 정도. 같은 차에 같은 조건인데 너무 달라서 뭐하는 차인가 싶음... - dc official App
물온도나 우림 정도가 똑같다면 전 몸의 컨디션을 의심합니다. 컨디션 안좋으면 오감이 떨어져요
사실 차는 죄가 없다였다니 잠 좀 잘 자고 그래야겠어요 - dc App
근데 지금까지 차 마시면서 이만큼 변덕스런 차도 없었어서ㅋㅋㅋ...잘 모르겠네... - dc App
음료는 역시 컨디션의 영역도 크죠 동일조건이면 저는 컨디션이슈로 여기는 편입니다 ㅎㅎ
어떤날은 차가 더 맛있고 한거보면 확실히 컨디션 차이가 있긴 한가봐요 - dc App
기분이라는게 상당히 맛을 좌지우지합니다.
환기 잘하고 물을 좀 바꿔바
환기는 매일 하는데 물이 문젠 듯 그래봐야지 - dc App
우림방법의 문제였을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저도 가끔 그렇게 느낄때가있는데 보통 무의식적으로 물을 따랐을때 그랬던 적이 많아서 물을 따르는 높이에 따라서도 맛이 확 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