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차를 잘 안 마심
2) 본문과 같은 카페들이 차 이미지를 박음
3) 카페에 실망한 사람들이 1)로 회귀
최근에 이미지개선이 좀 되고 고퀄 티백들 쓰는 곳이 많아지면서 차 인구가 완만하게나마 늘긴 하는듯
푸르게푸르게(heat6368)2026-02-06 13:40:00
우선 수요문제. 한국에서 차 수요가 많지 않음. 카페 프차 차원에서 제대로 된 차 관련 메뉴와 공급망을 만들 가성비가 안 나옴. 그리고 이미 스벅에서 티바나라고 시도했는데 딱히 반향이 크지 않은거 보면 카페에서 커피도 하면서 차도 고급화하는건 한계가 있다고 생각함.
미니민(examine2145)2026-02-06 13:48:00
걍 커피하면서도 차도 제대로 내주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함. 물론 없진 않은데 그럼 차 가짓수를 1-2개로 줄오야 됨
미니민(examine2145)2026-02-06 14:00:00
카페에서 차라고하면 티백을 우려준다는 느낌이 강해서 5-6천원주고 티백차를 안마시려고함,,, 그래도 찾는 누군가를 위해 그냥 구성해두는 느낌? 찻집이라고하면 쌍화탕+다식 으르신들 바글한 곳이 많은듯,,,, 대용차 파는곳이아닌 차에 진심인 곳은 지방은 보통 그 지역 구석어딘가에 있는듯… 일단 차부터 가격이있는데 임대료에 마진생각하면
달래(garage2416)2026-02-06 14:39:00
답글
그가격주고 마실사람이 별로없는듯 당장여기서 어디 다녀왔어요 후기만봐도 비싸다는 말이 지배적
달래(garage2416)2026-02-06 14:40:00
홍대 퐁포네뜨 가십쇼. 비싼 브랜드는 아니어도 몇 개 브랜드로 몇 종류의 차를 갖추고 있으며 차양을 물에 맞게 줍니다. 그 자리에서만 수십년 그렇게 팔고 있으니 차쟁이들은 한 번 방문해 보십쇼.
철저하게 시장논리지. 차갤에 사람 없는거봐라 차 얼마나 즐기나 ㅋㅋ 아 우롱차 먹고 싶네
울나라 사람들이 차를 별로 안마셔서...
1) 차를 잘 안 마심 2) 본문과 같은 카페들이 차 이미지를 박음 3) 카페에 실망한 사람들이 1)로 회귀 최근에 이미지개선이 좀 되고 고퀄 티백들 쓰는 곳이 많아지면서 차 인구가 완만하게나마 늘긴 하는듯
우선 수요문제. 한국에서 차 수요가 많지 않음. 카페 프차 차원에서 제대로 된 차 관련 메뉴와 공급망을 만들 가성비가 안 나옴. 그리고 이미 스벅에서 티바나라고 시도했는데 딱히 반향이 크지 않은거 보면 카페에서 커피도 하면서 차도 고급화하는건 한계가 있다고 생각함.
걍 커피하면서도 차도 제대로 내주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함. 물론 없진 않은데 그럼 차 가짓수를 1-2개로 줄오야 됨
카페에서 차라고하면 티백을 우려준다는 느낌이 강해서 5-6천원주고 티백차를 안마시려고함,,, 그래도 찾는 누군가를 위해 그냥 구성해두는 느낌? 찻집이라고하면 쌍화탕+다식 으르신들 바글한 곳이 많은듯,,,, 대용차 파는곳이아닌 차에 진심인 곳은 지방은 보통 그 지역 구석어딘가에 있는듯… 일단 차부터 가격이있는데 임대료에 마진생각하면
그가격주고 마실사람이 별로없는듯 당장여기서 어디 다녀왔어요 후기만봐도 비싸다는 말이 지배적
홍대 퐁포네뜨 가십쇼. 비싼 브랜드는 아니어도 몇 개 브랜드로 몇 종류의 차를 갖추고 있으며 차양을 물에 맞게 줍니다. 그 자리에서만 수십년 그렇게 팔고 있으니 차쟁이들은 한 번 방문해 보십쇼.
카페에서 차 살라면 그돈씨 하고 동서나 노브랜드 차 담는 게 대중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