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까보니 티백이던.. ( 찢어서 우렸슴다 ) 대만에서 차 샀더니 저 보이차 소분된거 몇개 선물로 주셨는데 음 숙차 같아요 아마도.. 숙향은 살짝 올라오는데 마시면 딱히 안나고 적당히 쌉싸래한게 살짝 느껴져서 깔끔한 숙차 느낌이네여 대만이 생각보다 보이차가 대중적인가요? 일단 타이난 가오슝은 찻집가면 보이차를 다 팔았어요 - dc official App
앗 저도 가오슝 갔을때 갔던 집이라 반가움이ㅋㅋㅋ 예전에 신브랜딩을 시도하시다 접으신 것 같은데 그 후로 가면 저 티백을 꼭 주시더라고요ㅋㅋ
오오 같은 곳 가셨다니! 사장님 내외랑 고양이 모두 좋았어서 ㅎㅎㅎ 번역기까지 써서 열심히 대화 시도해주시고 좋았어요 저기서 복수리산이랑 대우령 사왔어요 - dc App
한차기행이 새로운 브랜딩이셨나보군요 ㅋㅋㅋㅋㅋㄱㅅ - dc App
@Alethos 옛날에 가게 앞에서 밀크티사업도 하셨어요ㅋㅋ 그때 밀크티 병에 붙어있던 브랜드 이름이 한차유기... 근데 코로나때 접으시고 가게도 다른데로 이전하셔서... 다른 흔적은 은근슬쩍 없어지고 티백만 그 이름으로 만드시는 것 같더라고요ㅋㅋㅋ
@green 아 한차유기 군요! 왜 기행이라고 생각했지 ㅎㅎㅎ 풍파가 많으셨네요 ㅠ.. - dc App
우와 신기... 갤은 넓군...
찻집 이름도 느낌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