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하버 티.
데일리로 마시는 실론과 다질링 블렌드 입니다
개인적인 인상으로는 포메 로얄블렌드의 염가판인
듯한 느낌이 듭니다.
원래 티백 중 최애였는데 로블 마시고 인상이 바뀜ㅋㅋ
하지만 로블은 가격이 가격이자나...
15개들이 1박스 살 20불이면 75개짜리 박스 살 수 있다구요..
암튼 흡족하게 마시는 육각형 차입니다.
잔혹한 금요일을 견딜 수 없어 또 마십니다.
양심이 남아 있어 허브 블렌디드된 녹차입니다.
전에 레몬 머틀 맛이 잘 안난다규 했는데 전면철회할게여
레몬머틀 맛 겁나 납니다ㅋㅋㅋ
그때 너무 일찍 뺐나봄
뭐라고 해야 하지 대충 레몬그라스같은 향과 맛인데
거기에 민트과하고 친척인거 같은 그 묘한 맛이 있어요.
민트가 뒤로 빠져서 후 내쉬는 숨이 싸한 느낌이 듭니다.
마오펭은 든든하게 베이스를 받쳐주고 있군요.
제 점수는요는 무슨 리포트 마감치러 갑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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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예쁘다... 어디서남ㅍ 근데 저 맥카페 컵은 뭐야 ? 물? - Recently listening to New Order - Power Corruption & Lies
컵은 출장갔다가 보스턴 공항에서 기념품으로 샀어요. 맥카페 컵은 어제 맥날 시켜먹고 남은 음료컵인데 물리필해서 마시는 거에요 가볍고 편하고 몇번 쓰고 버리면 되서ㅎㅎ
보스턴 티 파티가 떠오르는…차를 바닷물에 던져던져!! 토요일에 편히 쉬십셔!!
바로 그걸 블렌드 모티브로 삼은 차에요ㅋㅋ 방금 퇴근해서 누웠습니다ㄲㄲ 좋은 주말 되세요
미국차에 걸맞는 미국 잔 좋네요 ㅋㅋ
앗 그러고보니 둘다 국산차로군요ㅋㅋ 제가 이렇게 애국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