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차만 마시다가 여러가지 차를 접해봤는데 우롱차같은 동양차는 맛이 되게 섬세한 느낌이네요 같은 우롱차라도 맛이 천차만별이고. 제일 인상깊었던건 15년숙성? 육계였는데 40g에 15만원보고 내려놨습니다.... 아직 이런 좋은 차를 마시기에는  모르는게 너무 많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