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가티서 봉황단총 황제향(30000원)이랑 윤차인 금훤우롱(밀키우롱, 40000원), 찻잔 1개 샀네용 황제향은 봉황단총치고 캐릭터가 독특하고 밀키우롱은 일상적으로 먹기 좋아보였어요 이제 올해 봄까진 안사야지 - dc official App
재밌으셨겠어요 박람회들은 조금 비싸지만 매력적인 게 한곳에 모여서 즐겁죠
타오바오가 싸긴한데 직접 안먹은건 안사는주의라 지출이 많네요 ㅋㅋㅠㅠ - dc App
윤차인 밀키우롱은 좀 청향이 강해 아니면 우유내음..고소한 맛이 강해?? 나도 사려고 보고있어서 궁금혀
청향에 더 가까워~ - dc App
부드러운 청향, 흰꽃보단 노란꽃계열에 가깝다해야하나 - dc App
@CrouchingWriter 오 완전 고마워!! 같은 밀키우롱이여도 푸릇한 향(+꽃향)이 강조되는 게 있고 우유향이 더 강한 것도 있어서 궁금했음!
오 저기 브랜드가 부가티인가요? 같은 데서 9개 샘플 2개 샀는데, 부가티로는 서치가 안 돼고 동심명차로 서치해야 되더라고요ㅋㅋ
그렇군용
옹 저는 낼 시간이 되서 예약도 해놨겠다 내일 다녀오려구요! - dc App
저두 부가티 단총좋아서 요부후랑 밀란구매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