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같다는건 아니고

어느정도 향이나 맛의 방향성? 같은게 비슷한 느낌인거같아서...

맞습니까?

그리고 홍차는 첫탕이나 2~3탕일때가 제일 맛나던데 백차는 4~5탕부터 뭔가 밸런스가 맞는거같네요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