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제가 드린 홍차는 반색을 하고 드심ㅎ 


물론 티백을 컵 속에서 휘휘젓고

꾹 짜기도 해서 드시지만


내가 좋아하는 거 드렸을 때 성의를 봐서

신나게 드셔주시는 게 소소하게 기쁩니다.



갑자기 한국 계신 어무이가 크리스마스때 

방문하셔서 만났을 때 차 타면서 환하게 웃는

얼굴이 생각나서 포스팅해봤네요. 


차믕러들 가족은 차 좋아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