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시고 남은 무이금아.
이미 6탕째라 사진찍는 시간동안 차가 써질 우려 없음 ^^
6탕은 구수하고 달근.. 다음탕으로 끝내야 한다는 표를 마구 내고 있음. 한 번 더 우리면 그건 다 씹은 껌맛이 나겠죠. ^^;;;
다식은 수도원소세지.
어제 마시고 남은 무이금아.
이미 6탕째라 사진찍는 시간동안 차가 써질 우려 없음 ^^
6탕은 구수하고 달근.. 다음탕으로 끝내야 한다는 표를 마구 내고 있음. 한 번 더 우리면 그건 다 씹은 껌맛이 나겠죠. ^^;;;
다식은 수도원소세지.
헉 수도원소세지 궁금해요 그렇게 맛이 좋다던데
왜관것과 요셉것이 다릅니다. 요셉것은 우리가 아는 그 소세지식감이고 왜관은 그레이비소스 뭉친 것 같은 식감입니다. 맛도 요셉것은 아주 약간 매콤하고 떫은 맛이 있고 왜관것은 잘 쳐낸 차유처럼 부드럽고 크리미합니다.
영혼까지 우려 먹는 게 저만 그런 게 아니라 다행이에요
이후에 사루비아다방 보이클래식으로 소세지 처리! 소세지는 보이차가 더 어울리는군요.
침고이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