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이 제 조강지처고 왼쪽은 최근 들인 첩입니다.
차믕갤에서 추천을 많이 하셔서 사봤는데 맛있더라고요.
근데 둘이 맛의 결이 비슷해서 비교입니다.
청코너 보스턴 하버 티!
75개들이 1박스에 배송료 포함 21달러!
배송기간 5일!
블렌드 티백 중 가장 인상깊게 마신 실론다질링 블렌드!
마시다 생각나서 비교한 거라 사진을 안찍어서
엊그제 대충 찍은 사진으로 갈음합니다
최종 수색은 홍차 하면 떠오르는 예쁜 홍갈색.
목넘김이 부드럽고 희미하게 단 낙엽향이 인상적입니다.
전체적으로 브랙퍼스트보다는 앺터눈쪽의 느낌이네요.
홍코너! 말해모해 포트넘앤 메이슨!
15개들이 한박스에 22불!
배송기간 1일!
명성은 발가락으로 딴 것이 아니다!
우렸을 때 수색이 거의 연한 커피만큼 진합니다.
맛은 좀 더 바디감이 있고 묵직한데 약간 보하티의
손윗형제같은 느낌..?
찾아보니 실론과 아쌈 블렌드로군요.
실론 베이스에 무엇이 섞였느냐로 맛의 톤이 달라진거
같은데 저같은 막입도 나름의 언어로 베이스가
비슷하다는 걸 설명할 수 있네요ㅋㅋㅋ
암튼 그렇습니다.
일이 갑자기 바빠져서 야근하고 퍼져 자고 일어나면
일하고 있어서 찻상차리기가 버겁군요ㅠ
이번 주말엔 놀다 밤새지 말아야지...
보스톤 하버 티도 상당히 맛이 괜찮은 모양입니다. 바쁘신데 늘 건강 조심하새오…
넹 꽤 좋아하는 편입니다. 좀 덜 바빠지길.. 이렇게 계속 바쁘면 월급 인상을 요구하는 수밖에 없어요..
가성비 압도적 승리...! 아무래도 바다건너오느라 비싸지겠죠?
그러게요. 병행수입이라는 거 같은데 공식 딜러는 없네요..
ㅋㅋㅋ 말이 너무 재미있어요 푹 쉬세요
일하느라 핀치에 몰린 뇌가 아무말하기~
보스턴 하버.. 하필ㅋㅋㅋㅋㅋㅋㅋ
예 바로 그 곳입니다 우리 모두가 아는 바로 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