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원래 푹 쉬고
차 느긋하게 마실 생각이었는데
나가서 밥먹자 그래서ㅠㅠㅜ

목욕하다 헐레벌떡 나와가지고
밥먹으러 다녀왔습니다..

너무 힘들다..
발렌타인데이였던 걸 까먹었군요ㅋㅋ

암튼 돌아오는 길에 치즈케익 팩토리에서
치즈케익을 사와서 차와 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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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시에 세팅할 힘도 없네요
이게 12불이라니...

하지만 이 요망한 치즈케익 맛이
주기적으로 생각난단 말이지요
뭐 탄 게 분명합니다ㅋㅋ

한잔 더 마시고 명료한 정신으로 박스까기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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