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밤에 잠 좀 잘 오게 카페인 끊는 중이라

커피 대신 전통차(대추/도라지/생강 쪽)로 바꿔봄.


생각보다 좋은 점:

- 위에 부담 덜하고

- 뜨겁게 한 잔 마시면 몸이 풀림

- 티백/스틱형이라 귀찮지 않음


팁은 물 너무 끓이지 말고(펄펄 말고) 80~90도쯤에 우리면 향이 덜 날아가더라.

괜찮은 제품 어디서 샀냐고 많이 물어보면 댓글에 '링크' 남기면 알려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