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밤에 잠 좀 잘 오게 카페인 끊는 중이라
커피 대신 전통차(대추/도라지/생강 쪽)로 바꿔봄.
생각보다 좋은 점:
- 위에 부담 덜하고
- 뜨겁게 한 잔 마시면 몸이 풀림
- 티백/스틱형이라 귀찮지 않음
팁은 물 너무 끓이지 말고(펄펄 말고) 80~90도쯤에 우리면 향이 덜 날아가더라.
괜찮은 제품 어디서 샀냐고 많이 물어보면 댓글에 '링크' 남기면 알려줄게.
요즘 밤에 잠 좀 잘 오게 카페인 끊는 중이라
커피 대신 전통차(대추/도라지/생강 쪽)로 바꿔봄.
생각보다 좋은 점:
- 위에 부담 덜하고
- 뜨겁게 한 잔 마시면 몸이 풀림
- 티백/스틱형이라 귀찮지 않음
팁은 물 너무 끓이지 말고(펄펄 말고) 80~90도쯤에 우리면 향이 덜 날아가더라.
괜찮은 제품 어디서 샀냐고 많이 물어보면 댓글에 '링크' 남기면 알려줄게.
ㅋㅋㅋ요샌 바이럴을 이렇게 하는구나 깜찍한 수작일세
인스타같은데에서 하는거랑 방식이 똑같네요 ㅋㅋ
링크를 남기라니? 모르는데 어떻게 남기지?
gpt 돌림?
여기 사람들은 잎 좋아함
대용차면 전통차일까? 그럼 녹차는 전통차가 아닌걸까? 한국에서는 전통주도 그렇지만 전통에 대한 명확한 기준 없이 전통이란 단어를 너무 남발하는 경향이 있는듯..